“Web3”가 아니라 “분산원장 인프라”최근 한국 STO 프로젝트를 이야기하다 보면 이런 질문이 자주 나옵니다.“토큰증권 하려면 Web3가 꼭 필요한가요?”“Web3 없이도 토큰지갑이나 STO 서비스를 만들 수 있지 않나요?”“Web3가 블록체인 인프라를 포함하는 말인가요, 아니면 그냥 마케팅 용어인가요?”결론부터 말하면, Web3라는 표현 자체는 필수 요건이 아닙니다.다만 한국 STO에서 말하는 토큰증권의 핵심이 분산원장 기반 증권 계좌부와 권리관리라면, 블록체인·분산원장·지갑/키관리·스마트컨트랙트 계층은 필요합니다.Web3는 필수 표현이 아니다.그러나 STO를 위한 분산원장 인프라는 핵심 구성요소다.1. Web3는 정확한 기술 명칭이라기보다 넓은 개념어입니다Web3는 특정 솔루션명도 아니고, 법적 용..